본문 바로가기

강아지 일상

강아지 질병 감기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안 앓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그러나 강아지도 오뉴월에 감기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처럼 환절기 시기에 온도차, 밤의 온도차가 너무 많이 나고 그것 
때문에 면역력 저하로 세균이나 바이러스로 인한 감기가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혹은 환기가 잘 안 되는 경우 호흡기 질환으로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감기로 인한 면연력이 약화되어 면역세포 수치가 낮아
지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계절에 따른 실내온도
*여름철 감기예방 실내온도
여름철은 무덥기 때문에 체온조절 능력이 없는 강아지는
열사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에어컨 온도는 26 정도가 적당 합니다. 단 실내, 실외 온도
차가 심하면 냉방병 즉 감기가 걸릴수도 있습니다.

 

*겨울철 감기예방 실내온도
실내온도는 20정도가 좋습니다. 온도가 너무 낮으면
활동량이 떨어지고,에너지 소비량이 증가합니다.
이를 방지 하기 위해서는 담요나 방석 등을 깔아 주시면
좋습니다.

 

*목욕후 

목욕 후 드라이기, 수건 을로 물끼를 제거하시면 피부병 예방도 할 수 있습니다.
젖은 채로 강아지를 방치하시면 피부병, 감기 걸릴 수도 있습니다.

 

*강아지가 저체온증이 오면 무기력하고 몸떨림이 나타납니다
 고열이면 과도한 헐떡임이 나오입니다.

 

강아지 감기증상

1. 식욕부진 

  식욕이 없고, 잘 놀지 않습니다.
  강아지들은 아프면 잘 먹지 않습니다.

 - 평소에 잘 먹는 간식으로 영양 보충 후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2. 덥지도 않은데 걸리는 경우입니다.
  강아지 평균 체온은 38.5도 이상 일 겨우 감기 의심

  열로 인한 기관지 염증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구분이 안 되는 경우 체온기로 측정

  체온기 구비후 체온 측정하시고 아래와 비교 후

  수의사 진료받으시기 바랍니다.

  사람의 체온은 36.5이지만 강아지는 38도에서
  39도 사이입니다. 평균 체온은 38.4도입니다.
  견종 크기에 따라서 체온도 조금씩 차이가 납니다.
  소형견은 38.5~39도 사이, 대형견은 37~28도입니다.

 

3. 켄넬코프(KennelCough Complex) 

   켄넬코프는 일반적으로 강아지를 집단 사육하는 곳에서

   걸리기 쉬운 질병입니다.

   전염성이 강하므로 수의사의 진단을 받으셔야 합니다.

  아래 사이트 참조 ^^

 

terms.naver.com/entry.nhn?docId=987335&cid=42478&categoryId=42525

 

켄넬코프

[정의] 수일에서 수주간 지속되는 발작성 기침과 기관기관지염을 나타내는 개의 호흡기 질병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하며 일명 전염성 기관 기관지염 또는 canine upper respiratory infection complex라고도

terms.naver.com

* 예방법

 1. 습도 조절, 환기

   가습기로 습도 조절하시면 좋아요.. 코나 목이 안 아프도록 해주세요..^^

   바이러스가 퍼지지 않도록 환기가 해주

 

   * 여름에는 선풍기/에어컨 바람이 직접 닿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강아지는 체온 변화에 민감합니다.^^)

 

 2. 예방접종 독감 바이러스 및 켄넬 코프 

    

 3. 면역력 증강

   평소에 산책 및 환절기 때 강아지에 건강에 좋은 면역증강제 급여해주시면 좋습니다.

 

 

반려동물 코로나.

홍콩에서만 8번째 동물 감염 사례

“반려동물이 코로나 19 전파한다는 증거 없어… 개인위생수칙 준수 중요”

 

www.dailyvet.co.kr/news/etc/134846

 

홍콩에서 개·고양이 1마리씩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홍콩에서 개, 고양이의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추가로 보고됐다. 홍콩은 전 세계에서 최초로 반려동물의 코로나19 양성 사례가 나온 곳이다. 홍콩 방역당국(AFCD)은...

www.dailyvet.co.kr

 

 

'강아지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강아지 사료 급여법 - 이유식 시기  (0) 2020.09.02
강아지 질병 감기  (0) 2020.09.01
강아지 예방접종 및 시기  (0) 2020.05.13
강아지 사료 선택시 주의 사항  (0) 2020.05.10